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1년09월11일 11번

[과목 구분 없음]
다음 상황 이후에 일어난 사실로 옳은 것은? [2점]

  • ① 상대등이 설치되었다.
  • ② 12목에 지방관이 파견되었다.
  • ③ 쌍기의 건의로 과거제가 실시되었다.
  • ④ 웅천주 도둑 김헌창이 반란을 일으켰다.
(정답률: 64%)

문제 해설

정답> ②
왼쪽 말풍선에 '신 최승로, 시무 28조를 작성하여 올립니다'는 말이 나와 있다. 오른쪽 말풍선에는 '국가적인 불교 행사를 줄이고 유교를 바탕으로 나라를 다스리라는 말이로군'이라는 말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주어진 상황은 최승로(927~989)가 고려 성종에게 시무 28조를 올린 사실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(982, 성종 원년).
12목에 지방관이 파견된 것은 고려 성종 2년인 983년의 일이다.
오답 해설>
① (귀족 세력을 대표하는 최고 관직인) 상대등이 설치된 것은 신라 법흥왕 18년인 531년의 일이다.
③ 쌍기(?~?)의 건의로 과거제가 실시된 것은 고려 광종 9년인 958년의 일이다.
④ 웅천주 도독 김헌창(?~822)이 반란을 일으킨 것은 (통일) 신라 헌덕왕 14년인 822년의 일이다.

연도별

진행 상황

0 오답
0 정답